저장은 했는데,막상 갈 땐 못 찾죠
인스타에서 본 그 맛집. 링크째로 저장하고 장소 이름만 고르면 내 지도에 꽂힙니다.
지금 신청하면 출시 후 저장 한도 2배
앱 화면 예시 — 지도 위에 저장한 맛집·카페·여행지가 핀으로 표시되고, 아래 목록에는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서 저장한 장소가 태그와 함께 정리되어 있습니다.
이런 적 있으시죠
저장한 곳은 200개인데
막상 못 찾는 이유
어디에 저장했더라
인스타에도, 지도에도, 카톡에도 남겨뒀습니다. 막상 찾을 땐 셋을 다 뒤져야 하죠.
저장함은 검색이 안 돼요
남은 건 사진 한 장뿐입니다. 가게 이름이 기억나야 찾는데, 그 이름이 기억나면 저장할 이유도 없었겠죠.
대화에 파묻힌 링크
단톡방에 던져둔 그 링크. 며칠 치 수다를 거슬러 올라가며 스크롤합니다.
어디쯤인지 감이 안 와요
링크랑 이름만 남은 곳들은 가까운지 먼지 알 수가 없습니다. 하나씩 검색해봐야 오늘 갈 만한 곳인지 알 수 있죠.
How it works
공유하고, 이름만 고르면 끝
앱을 따로 열 필요 없습니다. 공유 버튼에서 바로 저장됩니다.
공유만 하면 AI가 정리해요
인스타·블로그에서 공유 → Keeplace 선택. AI가 지저분한 제목을 다듬고 어느 가게인지 찾아냅니다.
태그를 겹쳐서 찾을 수 있어요
지역·업종·상황을 태그로 붙여두면, 나중에 “성수 × 카페”처럼 겹쳐서 찾을 수 있어요. Plus에서는 AI가 태그를 제안해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.
갈 때는 쓰던 지도로
저장한 곳에서 길찾기를 누르면 평소 쓰던 지도 앱으로 바로 넘어갑니다. 이름을 복사해 다시 검색할 필요가 없습니다.
쓰시는 지도 앱으로 보내드려요
Why us
지도 앱 '저장'과 뭐가 다르냐면
이미 지도 앱에 저장하고 계시죠. 그런데도 못 찾는 이유가 있습니다.
인스타에서 본 곳 저장
지금 쓰는 지도 앱: 이름 확인하고 지도 앱에서 다시 검색
Keeplace: 공유하면 가게 후보를 찾아줘요
석 달 전 그 카페, 뭐가 좋았더라
지금 쓰는 지도 앱: 이름만 남아 왜 저장했는지 기억이 안 나요
Keeplace: 원본 게시물로 바로 돌아가요
지역 + 종류로 좁히기
지금 쓰는 지도 앱: 목록을 하나씩 열어봐야 해요
Keeplace: 태그를 겹쳐 한 번에 좁혀요
나중에 다시 찾기
지금 쓰는 지도 앱: 이름이 기억나야 찾아요
Keeplace: 기억 안 나도 태그로 걸러져요
저장한 곳으로 가기
지금 쓰는 지도 앱: 이름 복사해서 또 검색
Keeplace: 쓰던 지도 앱으로 바로 길찾기
해외에서 본 그 가게
지금 쓰는 지도 앱: 앱마다 되는 곳이 달라요
Keeplace: 해외에서 본 곳도 같은 지도에
구글 지도가 되는 곳이면 어디든
Pricing
공유만 하면 지도에 찍히는 건 똑같습니다
장소 자동 인식도 지도도 폴더도 두 플랜 모두 그대로 쓰세요.
Free
0원
저장30건
- 공유만 하면 AI가 제목 · 가게 자동 정리
- 가게 직접 검색해서 붙이기
- 지도 · 폴더 · 태그 · 필터 전부
- 쓰던 지도 앱으로 바로 길찾기
받으시면 바로 이 상태예요
Plus
2,900원 / 월
개수 제한이 풀리고, 태그도 AI가
저장무제한
Free의 모든 기능, 그리고
- 몇 건을 저장하든 제한 없음
- AI가 지역 · 업종 태그까지 자동으로
- 한 달에 300건까지 새로 저장 (하루 10건씩 매일 해도 남아요)
- 언제든 해지 — 저장한 건 그대로
출시 후 앱에서 바꾸실 수 있어요
인스타 저장함, 이제 그만 파헤치세요
지금 신청하시면 저장 한도가 2배, 60건
출시 전까지만 드립니다. 이메일만 남기시면 출시 첫날 알림도 함께 보내드려요.